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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ive > Work 정해경 현대미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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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k | 설치 Alive 작성자 최고관리자 | 조회 31회 | 작성일 25-08-06 10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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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살아 있는. . .

꿈틀거림이 좋다."  미술관에 살아있는 생명을 넣고 싶었다.


"I wanted to breathe life into the museum - the writhing, the pulsing. I'm drqwn to things that are alive."


대구현대미술 2015 - 예술, 도시에 서다

2015.8.12 - 23

대구문화예술회관 6 - 13전시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