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
"살아 있는. . .
꿈틀거림이 좋다." 미술관에 살아있는 생명을 넣고 싶었다.
"I wanted to breathe life into the museum - the writhing, the pulsing. I'm drqwn to things that are alive."
대구현대미술 2015 - 예술, 도시에 서다
2015.8.12 - 23
대구문화예술회관 6 - 13전시실
"살아 있는. . .
꿈틀거림이 좋다." 미술관에 살아있는 생명을 넣고 싶었다.
"I wanted to breathe life into the museum - the writhing, the pulsing. I'm drqwn to things that are alive."
대구현대미술 2015 - 예술, 도시에 서다
2015.8.12 - 23
대구문화예술회관 6 - 13전시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