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
<대화의 방>
같은 테이블에 앉았지만, 앉은 자리는 모두 다르다,
기울어진 의자, 크리스탈이 박힌 좌석, 그리고 평범한 의자.
관람자는 이 차이를 직접 몸으로 느낀다.
보이지 않는 불균형 속, 우리는 정말 평등하게 대화하고 있는가?
The Room for Dialogue
We sit at the same table, but each seat is different.
A tilted chair, a crystal-embedded seat, a normal one.
The viewer physically experiences imbalance-
Is our conversation truly equal?
Daegu,
Eye of Contemporary Art
대구, 현대미술의 눈
2019.7.31-8.11
대구문화예술회관 2층전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