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관람객이 손가락으로 한지에 구멍을 내어 들여다 보는 참여형 설치작품.한지의 질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.An interactive installation where viewers pierce hanji with a finger to peek inside.It offers a direct, tactile experience of hanji. 목록 이전글 신봉리의 시간 다음글 With Q Exhibition 2022